우크라이나가 '40일 작전' 직후 러시아를 대상으로 최대 규모의 드론 공습을 감행했습니다. 이에 러시아는 크림반도에 비상사태를 선포하는 등 대응 조치를 취했습니다. 이는 전쟁 종식을 압박하기 위한 행동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