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반도체 호황으로 인한 세수를 미래 인공지능 패권 확보에 필요한 재원으로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내년 예산을 역대 최대 규모인 800조 원 이상으로 편성할 계획이다. 이 재원을 미래, 청년, 지방, 교육 등 국가의 미래를 위한 네 분야에 집중 투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