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한복판에서 충격적인 '낫부림' 사건이 발생하여 피가 웅덩이까지 고였다. 이 사건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기사에 명시되어 있지 않다. 해당 사건의 세부 사항은 중앙일보 기사를 참조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