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배달 라이더 등 플랫폼 노동자에게 생활 및 주거비 지원 법안 제정을 추진한다
정부는 배달 라이더나 웹툰 보조 작가 등에게 생활안정자금, 주거비, 생계비 지원을 목적으로 하반기 '노동자복지기본법' 제정을 추진한다. 또한 이들을 대변하는 'K-노동회의소' 설립도 검토할 예정이다. 이는 근로기준법 등의 보호를 받지 못했던 플랫폼 및 특수고용 노동자와 프리랜서에 대한 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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