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교부장인 왕이의 방한 시기가 다음 달로 조정되고 있다. 이러한 조율은 북중 관계 및 중동 전쟁 등 정세 변화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이 방문을 통해 한중 간 고위급 전략 소통이 재개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