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나토(NATO)와 관련하여 유럽 국가들로부터 신뢰를 잃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보 달더는 유럽인들이 미국을 더 이상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보지 않는다고 언급했다. 이는 나토가 직면한 심각한 위기를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