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 전각 예술의 현재와 미래를 다루는 전시가 열렸다. 이번 전시는 서울 백악미술관에서 개최되었으며, 한중일과 대만 및 말레이시아의 주요 전각가 67명이 참여했다. 중국의 중앙미술학회 등에서 관련 내용이 다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