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한강은 눈이 말과 침묵, 어둠과 빛, 기억과 현실 사이에 내린다고 언급했다. 그는 신이 있어야 할 자리에 눈이 내린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 발언은 프랑스 아비뇽에서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