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신탁, 부적절한 틱톡 영상 삭제 관련 자원봉사자 사과
국립신탁(National Trust of SA)의 자원봉사자가 소셜 미디어에 게시한 영상이 부적절하다는 이유로 삭제되었다. 해당 영상은 일부 회원들을 '게이팅 세프튜게너리언스(gatekeeping septuagenarians)'라고 묘사했다. 이 사건은 해당 발언과 관련하여 자원봉사자가 사과하는 것으로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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