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지 그레이엄은 트럼프의 신뢰인으로 활동하며 이라크 침공과 이란 전쟁을 지지했습니다. 그는 또한 이스라엘을 위한 추가적인 지원에 대한 입장을 취했습니다. 이는 그의 과거 활동과 관련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