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키나파소 외교관들 파리에서 와가두구로 복귀 외교 관계 단절 논란
프랑스와 부르키나파소 간의 외교 관계 단절 이후 파리에 있던 부르키나파소 외교관 12명이 와가두구로 복귀했습니다. 군부는 이 사태를 은폐하려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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