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매체인 뉴욕타임스가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의 월드컵 준결승 진출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해당 기사는 월드컵 관련 논란들에 대한 순위를 작성했으며 리오넬 메시가 언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