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6년 만에 8세대 모델인 디 올 뉴 아반떼를 공개했다. 이번 변경을 통해 디자인과 공간 면에서 변화를 주었다. 이는 준중형 세단의 한계를 뛰어넘겠다는 목표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