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은 이란의 마흐무드 아흐마딘자드를 아미아 테러와 연관된 스파이로 모집하려 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스라엘 요원들은 그와 여러 차례 대화했으며, 그는 현재 국방부의 보호를 받고 있다. 이 계획의 목표는 이란 내 권력 장악을 준비시키는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