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가비라기는 자신의 학생 경험을 바탕으로 특정 기간에 갇혀 있던 젊은 여성의 이야기를 다룬 단편 영화를 제작했다. 이 영화는 알바 가비라기의 학생 경험을 기반으로 한다. 이 작품은 2026년 베니스 영화제에서 데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