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부실비율은 감소했으나 중소기업과 자영업자는 경기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국책은행 기업대출 부실의 무게중심이 대기업에서 중소기업 및 자영업자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이는 건전성 양극화 현상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