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은 대한항공의 올해 2분기 실적이 유류비 증가에도 불구하고 시장 기대를 상회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에 따라 하나증권은 대한항공의 목표주가를 기존 3만8000원에서 4만10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