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거래소 주인이 전화 통화를 하는 손님을 수상하게 여겨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았다. 이로 인해 6000만 원의 사기 피해를 예방할 수 있었다. 해당 사건은 경찰에 신고되어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