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한 선물 거래가 주식, 원자재, 비상장주까지 확장되고 있으며, 이는 암호화폐 관련 파생상품인 퍼프(Perp)의 확장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금융 상품의 확산에 대해 한국이 어떻게 대응할지에 대한 질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