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W 회장, 방산시장 방문으로 영업 소통 강화하며 경쟁력 확보 모색
케이에스더블유는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강화하여 기업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한다. 박식순 회장과 정필모 사장을 포함한 임직원들은 대리점 관계자들과 함께 방산시장을 방문했다. 이 방문은 신제품 실크벽지 '그랑디'에 대한 유통 현장의 반응을 파악하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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