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직 여성이 결혼을 더 많이 하는 경향이 나타났다. 맞벌이 가구가 615만 가구에 달하며 통계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는 초혼 연령이 늦춰지고 여성의 사회 진출이 활발해진 영향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