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 세계 최대 원통형 CT로 불상 내부 구조 정밀 조사 시작
국립중앙박물관 보존과학센터가 세계 최대 규모의 원통형 CT 장비를 도입하여 불상의 내부 구조와 손상 상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장비는 대형 문화유산을 훼손하지 않고도 내부 구조를 정밀하게 파악할 수 있게 합니다. 이는 국내 최초로 도입된 장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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