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버스 기사들의 라디오 청취 금지에 대한 민원이 제기되었다. 민원인은 버스 기사들의 라디오 청취가 승객에게 불편을 준다고 주장하며 관련 조례 마련을 요구했다. 서울시는 일률적인 금지가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