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에 서울에서 신청된 압류등기 집합건물 수가 전년 동기보다 증가했습니다. 특히 강서구와 금천구에서 해당 건물이 집중되었으며, 도봉구의 증가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이는 자치구별로 압류 관련 사안에 양극화가 나타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