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가 호주 시장에서 판매한 일부 차량의 생산연도 표기를 실제와 다르게 안내하여 논란이 발생했다. 회사는 이를 단순 행정 실수로 해명했으나 소비자들의 반발에 직면했다. 이에 따라 BYD는 전액 환불 및 신차 교체 등의 조치를 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