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섬노조는 카카오 노조 교섭 대표를 네이버 노조 지회에서 만나고자 했다. 이는 부부 간의 사적인 관계에 대한 언급을 포함하고 있었다. 타인은 부부의 내밀한 관계를 알 수 없으므로 이러한 요구가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