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 전쟁을 비꼬는 3미터 높이의 황금빛 트로피 조형물이 워싱턴 광장 내셔널 몰에 설치되었다. 이 조형물은 풍자 예술 집단인 시크릿 핸드셰이크가 제작했으며 금색 스프레이로 칠해져 있다. 트로피 한쪽 면에는 숫자 '1'이 부조로 새겨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