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교토의 한 식당이 현지인과 외국인 및 관광객을 위해 다른 가격의 메뉴판을 제공하여 이중 가격 논란이 발생했다. 외국인에게 같은 음식에 대해 최대 4배 가까이 비싼 가격을 적용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로 인해 관광객 차별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