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은 심판 판정, 대회 운영, 정치권 개입 등 여러 논란을 겪었다. 글로벌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은 이와 관련하여 가장 큰 논란 10가지를 선정했다. 이는 FIFA의 공정성과 투명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