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학교 공격수 오승준이 태국 프로축구 1부에서 첫 프로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오승준은 양 측면에서 활약 가능한 다재다능한 선수입니다. 그는 순간 스피드와 적극적인 플레이를 강점으로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