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대 출신 중국인 장즈둥이 씨가 멕시코 카르텔의 펜타닐 공급망을 총괄한 혐의로 미국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다. 그는 광산회사 직원에서 마약 조직의 핵심 인물로 활동했다. 이 사건은 그의 추락 과정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