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월드컵 관련 LGBTQ 방문객에 대한 입장 완화 움직임
사우디아라비아는 월드컵을 앞두고 LGBTQ 방문객에 대한 입장을 완화하고 있습니다. 퀴어 크루즈가 홍해 항구 도시 제다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이는 걸프 왕국이 세계적 호소력을 추구하는 움직임의 일환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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