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배우 박보검과 함께 제작한 2026년 한국관광 글로벌 캠페인 'Begin to Hear Korea' 영상 본편을 15일에 공개할 예정이다. 이 영상은 한국을 영화로 담아낸 내용을 다룬다. 이는 한국관광 관련 홍보 활동의 일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