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출범 1년이 지났으나, 대통령의 소통, 산업 정책, 외교 등에 대한 평가는 대체로 긍정적이다. 산업재해 대응이나 노조법 개정 등 일부 진보적 의제에서 진전이 있었다. 그러나 성장과 AI 중심 국정 운영 속에서 복지 분야는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