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베네수엘라의 강진 발생에 애도를 표하며 구호 및 재건 지원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베네수엘라가 겪은 막대한 인명 및 재산 피해에 대한 조치이다. 시 주석은 이와 관련하여 임시 대통령에게 위로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