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의 레이븐홀과 풀햄 교도소에 있는 CPSU 회원들이 임금 인상과 육아 휴직을 요구하며 파업 중이다. 이들은 더 나은 임금을 얻기 위해 투쟁하고 있다. 현재 두 교도소에서 파업이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