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 캠퍼스 점거자 신원 확인 위해 사립 탐정 고용하고 위원회 청취
유대계 호주 교수 스티븐 프라워는 자신이 멜버른 대학교 사무실을 점거했던 사람들이 학생들인지 확인하기 위해 사립 탐정을 고용했다고 밝혔다. 이는 해당 인물들에 대한 사실관계를 확인하려는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이 과정에서 위원회 청취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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