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은 이란의 이슬람 신정체제를 전복하기 위해 마무드 아마디네자드 전 대통령을 수년간 비밀리에 포섭했다. 아마디네자드 전 대통령은 2005년부터 2013년까지 이란 대통령을 지냈으며, 재임 중 핵 프로그램 확대와 이스라엘 제거를 주장한 강경 보수 성향의 정치인이었다. 이 정보는 미 뉴욕타임스 등을 통해 보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