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SPA 브랜드 자라가 출시한 바지가 소셜 미디어에서 넘어짐 사고와 관련하여 '죽음의 바지'라는 오명을 얻었다. 미국에서는 해당 제품을 입고 넘어졌다는 주장이 SNS를 통해 공유되었다. 이 바지의 가격은 45달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