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인 AINA 대표의장은 차세대 네트워크 실증과 구축 사례 확보를 최우선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글로벌 AI 네트워크 초기 시장 선점을 위해 기술 개발뿐만 아니라 다양한 활용 사례 확보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임기 내에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