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비 알론소 감독이 첼시에 부임하면서 엔조 페르난데스를 팀에 남겨두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는 알론소가 새로운 감독으로서의 입장을 표명한 것이다. 이 발언은 월요일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