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야마나시현에서 규모 5.6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쓰나미 우려로 신칸센 운행이 중단되었습니다. 총리 관저에 대책실이 마련되었고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는 추가 지진 발생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