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중독증을 앓던 산모가 고속도로 순찰대의 신속한 에스코트를 받아 병원에 도착하여 건강하게 출산했다. 이 사건은 경찰청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상으로 공개되었다. 순찰차는 최고 시속 200km로 이동하며 긴급 상황에 대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