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부부인 윤지영과 새라가 9년 차 연인 관계를 유지하며 재혼 일상을 공개했다. 이들은 '로프'로 묶인 사랑을 보여주며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해당 기사는 두 사람의 사적인 관계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