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재정경제부, 외교부는 주한 외교단에게 글로벌 AI 허브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이 허브는 AI를 활용하여 기후위기, 보건, 식량 등 인류 공통의 난제를 해결하기 위한 범지구적 협력 플랫폼이다. 정부는 지난 5월에 이 비전을 선포하고 9개 국제기구 및 5개 다자개발은행과 협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