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경쟁사인 오우라의 미국 특허 11건에 대해 무효심판을 청구했으며, 이 중 6건이 무효하다고 판단되었다. 나머지 5건의 특허는 삼성전자에게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이는 삼성전자와 오우라 간의 특허 분쟁의 일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