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 호남권 반도체 산단 용수 공급 기반 2030년까지 구축 추진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의 공업용수 공급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2030년까지 용수 공급 기반시설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또한, 가뭄과 같은 비상 상황에도 생산 차질이 없도록 다중 수원 체계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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