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발전공기업 구조개편을 단순 통합이 아닌 에너지 대전환을 위한 재설계로 설명했다. 정부는 재생에너지 확대, 전력망 투자, AI 시대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공기업 체계 구축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발전 5사의 기능 재편 방안을 연내 마련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