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혁 의원은 불공정거래 세미나 주최 입증책임 완화와 과징금 선부과 도입을 제안했습니다. 또한 부당이득 산정이 어려울 경우 벌금 상한을 높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와 함께 금융감독원의 강제조사권 및 AI 탐지 시스템 도입을 요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