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지 그레이엄 미 상원의원이 사망함에 따라 그의 후임자로 여동생 달린 그레이엄 노돈이 지명되었다. 정치 경험이 없는 이 여동생이 후임 자리를 맡게 되었다. 이는 린지 그레이엄의 빈자리가 채워진 상황이다.